청원고
성균관대 공과계열, 한양대 생명공학
저는 고등학교 3년 내내 수학만 학원을 다니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정말 많이 얻었습니다. 고등학교 입학할 당시까지만 해도 수학이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고 수학에선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 수업을 들으며 제 부족한 부분을 느낄 수 있었고 깔끔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수학에 정말 큰 흥미가 생겼습니다. 혼자 고민할 때는 절대 안 풀리던 문제들도 수업만 듣고 나면 신기하게 ‘아, 저렇게 푸는 거구나’ 하고 바로 이해가 됐거든요.
무엇보다 제가 실력을 키우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건 매주 나가는 ‘복습 과제’와 ‘주간 테스트’였어요. 솔직히 매주 숙제하고 시험 보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그 덕분에 배운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주 테스트를 보면서 실전 감각을 익힌 덕분에 실제 시험장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평소 실력대로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학은 끝까지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있는 사람이 이기는 싸움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좋은 강의와 학원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믿고 꾸준히만 따라간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3년 동안 저를 이끌어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후배님들도 끝까지 파이팅해서 꼭 원하는 결과 얻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