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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항상 학원에서 공부하기 싫을 때마다 나와서 합격하신 분들의 수기를 보면서 시간을 보내던 기억이 있는데 제가 이 글을 쓰게 되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우선 저를 수능 수학 1등급으로 만들어주신 수학만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글과 숫자로만 문제를 접근하던 저에게 그림과 그래프로 접근하도록 관점을 바꿔주셨고 그 덕분에 복잡해 보이는 문제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조건을 해결하는 방법이나 관점을 바꾸어 문제를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등이 저에게는 충격적으로 다가왔고, ‘선생님이라면 이렇게 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으로 선생님의 사고 과정을 최대한 따라가려고 노력하다 보니 실력이 많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 입학하는 혜성여고 김예원입니다.

먼저 내신대비를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1:1 질문 시스템입니다. 질문이 다소 많았음에도 넘기는 문제 없이 다 풀어주셨습니다. 같은 유형을 여러 번 반복해서 질문할 때에도 천천히 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수능 대비를 하면서는 양질의 자료와 과제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부족하지 않게 실모를 뽑아 주셨고, 과제나 수업 교재 등도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수능 대비를 하면서도 모르는 문제는 모두 질문을 받아 해결해 주셨는데, 덕분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을 때에도 해설을 들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복잡하고 스킬풀한 방식이 아닌 항상 시원시원한 풀이법으로, 직관적으로 이해가 쉬웠습니다.

영신여고 졸업
연세대 화공생명공학과
 수학만 선생님의 시원시원한 풀이법이 짱 입니다. 선생님 덕에 문제도 빠르고 쉽게 풀게 되었고, 오랫동안 배우고 수업으로 듣다보니 저도 그런 풀이법을 익혀 어려운 수능 21, 29, 30번 같은 문제들도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유도해 풀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잘 만나는 것도 수학공부의 중요한 길입니다.

대진여고 졸업
연세대(원주) 의예과 / 한림대 의예과 합격
마지막으로 수능을 위해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특히 의사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수능 전날까지 꿈을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겸손한 자세로 ‘끝까지 알고야 말겠어’라는 다짐과 함께 공부한다면, 꼭 원하는 대학, 학과에 합격 할 수 있을 거라고 조언해주고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보다 자신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건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자신을 믿고 끝까지 노력하세요! 수학만과 함께라면 금상첨화 일 것 같네요^^

서라벌고 졸업
서울대 경영학과 / 연세대 경영학과 합격
 수학만에서는 여러 유형을 정리하고 그에 맞는 풀이를 알려줍니다. 숙제를 통해 풀이를 적용했던 것이 시간 단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수학만에서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나 선생님들께 모르는 것을 질문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안 되는 개념, 한 번 풀이를 들었지만 다시 풀었을 때 모르겠는 문제들을 수업보다 일찍와서 질문 했고, 수학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를 가르쳐주신 쌤과 피드백 때 질문 받아 주신 다른 쌤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상명고 졸업
가천대 한의대, 동국대 한의대, 
연세대 건축, 고려대 건축
6월 모의고사 수학에서 가까스로 2등급을 맞았었던 제가 9월과 수능 1등급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수능 직전까지도 본 수학 개념서와 <파트별 분석>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쉽지 않았던 수능 21번을 보고 역함수의 미분이라는 개념을 연상하는 과정에서 이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대진여고 졸업
대구가톨릭 의예과/연세대 컴퓨터/한양대 미래자동차 합격
수학만 학원의 최대 장점은 질문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이다.
선생님들이 질문을 받아주려고 노력해주셔서 수업외의 클리닉 시간도 있었고, 그 시간 외에도 선생님이 수업이 있으실 때만 아니라면 언제나 흔쾌히 질문을 받아주셨다. 심지어 새벽에도 공부하다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카톡으로 사진을 찍어서 질문 할 수 있었다. 질문을 했던 문제는 네모 표시를 하고 그 다음날 꼭 다시 풀어봤는데, 또 모르겠어서 선생님께 또 들고 가면 “데자뷰 인가?”라고 하시면서 또다시 설명해주고는 하셨다. 선생님이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고 더 알도록 해주시려는 마음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으리라고 생각한다.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연세대 화공생명공학부 합격
고려대 화공생명공학부 합격
1. 1,2학년에는 ‘복습<예습’ 예습에 좀 더 치중, 그렇다고 복습을 하지 말란 얘기는 아니다.  3학년에는 어느 정도 진도가 끝난 상황에서 ‘복습>예습’ 복습하면서 내가 모르는 것과 자주 실수하는 부분을 잡아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