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수학은 필연성과 아이디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어떤 유형은 어떻게 풀어야한다’라는 것만 공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왜 그렇게 풀어야 하는지 풀이에 필연성을 부여하다보면 문제를 해석하게 되고, 문제가 구성되는 논리와 구조가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 문항은 무언가를 떠올려야만 하기도 합니다.
이런 아이디어가 필요한 문항은 경험에서 오는 감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명고 졸업
가천대 한의대, 동국대 한의대,
연세대 건축, 고려대 건축
6월 모의고사 수학에서 가까스로 2등급을 맞았었던 제가 9월과 수능 1등급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수능 직전까지도 본 수학 개념서와 <파트별 분석>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쉽지 않았던 수능 21번을 보고 역함수의 미분이라는 개념을 연상하는 과정에서 이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