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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고

장충고 졸업
서울대 인문학부 / 고려대 경영학과 합격
 수학은 솔직히 저에게 절망적인 과목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2학년때 모의고사 수학영역에서 1등급을 맞은 적은 단 한번이었습니다. 대다수의 문과친구들처럼 수학을 못해서 문과를 선택했고 모의고사를 본 다음날이면 수포자의 반열에 뛰어들까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주위 선생님들께서 수학은 한 만큼 점수가 오르고, 수학이 제일 등급 올리기 쉽다고 계속 얘기해주셔서 그 말만 믿고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지금 문과 친구들 중 수학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겠지만 시험범위가 전 범위가 되면 나올 것 만 나옵니다. 저도 확률과 통계를 다 공부한 뒤 모의고사를 보니 시험문제가 나올것만 나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한 결과 3학년 모의고사 수학영역에서 3,6,7,9,10월 그리고 수능에서 1등급을 쟁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