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공부법
모의고사 공부법
저는 개념 커리 이후 모의고사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적게는 하루에 1개에서 많게는 모의고사 3개를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3개를 푸는 날에는 아침 먹고 모의고사 1개 및 오답 정리, 점심 먹고 1개 풀고 오답 정리, 저녁 먹고 1개 풀고 오답 정리하는 방식으로 하루에 4점 수준의 문제를 30~40문제 이상 풀어주는 동시에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아이디어 노트 공부법
모의고사만 풀어서는 성적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저만의 아이디어 노트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디어 노트란, 문제에서 쓰인 개념, 출제자가 의도한 풀이 방향 및 아이디어를 한 노트에 정리하는 것입니다. 저는 문제를 풀 때 직관적인 풀이를 좋아하는 편이라 풀이과정을 적기보다는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것이 시험장에서 아이디어를 빨리 불러오는데 용이했습니다.
먼저 학원을 다니면서 절대적인 공부 시간이 확보되었고, 무엇보다 내가 틀린 문제를 확실히 알고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유형별로 오답노트를 정리하며 저의 실력과 성적이 놀라울 정도로 변화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또 저는 수시로 학교를 합격 했지만 정시 공부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정시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고, 시험을 보면서도 수능이라는 긴장감에 압도되지 않고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원을 자주 옮기는 경향이 있어서 불편할 때가 많았지만 수학학원만은 모든 저의 고등학교의 시간을 수학만에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시간들이 정말 의미있고 값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입시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수학이 고민인 후배들에게 저는 자신있게 수학만학원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에 있어 주축이 되는 두 가지는 개념 복습과 문제 풀이입니다.
우선 개념 복습은 수학만에서 나눠주는 자체 교재로 복습하였는데, 교재에 나와 있는 기본개념과 암기 사항 외에도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문제를 빨리 풀 수 있는 스킬 들을 모두 적어 복습을 하였습니다. 저는 글씨 쓰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일단 강의를 들을 때는 샤프로 대충 내용들을 적어놓고 나중에 다시 샤프로 쓴 내용들을 지우면서 볼펜으로 개념을 정리하며 복습을 했습니다. 정리를 하는 중에 이해가 되지 않는 개념이 나오면 학만M을 통해 그날 강의 영상을 보면 이해하며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대진여자고등학교
한양대 의예과
저는 원래 수학을 좋아하지도, 잘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수학만 선생님을 만난 이후로 ‘고등학교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꼈고, 수학만학원을 다녔던 3년 동안 내신과 모의고사/수능에서 모두 1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수학에 관심이나 재능이 별로 없는 분들께서도 고등학교 시험만큼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는 3년간 고등학교 수학이라는 틀 안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깨달은 것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진여자고등학교
서울대 치의예과
제가 생각하기에 수학만의 장점은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다는 점과 동영상 강의입니다. 수학만 선생님들 모두 피드백 시간에, 혹은 피드백 시간이 아니더라도 친절하게 질문 받아주시니깐 이 점을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수학만 정규 강의 외에도 본인이 부족했던 개념이나 선행을 더 나가고 싶은 과목이 있다면 따로 인강이나 다른 학원을 등록할 필요없이 수학만에서 원하는 선생님의 원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에 정규 수업으로 미적분 수업을 들었는데 동영상 강의로 기하와 벡터 수업을 들었습니다. 물론 힘들기도 하고 약간 벅차기도 했지만 그래도 동영상 강의를 들은 덕분에 3학년 때 조금 더 수월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과목 전체를 듣지 않더라도 특정 부분만이라도 들을 수 있으니 이러한 장점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진고등학교
서울대 수학과
2.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라
공부 시간을 늘려야 한다는 걸 아는데 의지가 부족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공부가 습관화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해, 의지가 있어야만 공부를 하는 사람입니다. 의지로 공부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누가 공부가 좋아서 공부를 하겠습니까? 의지로 공부하는 것은 놀고 싶고, 쉬고 싶은 욕구를 억누르고 공부를 하는 것이기에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좀 웃긴 말입니다만, 해결책은 ‘의지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지우십시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습관적으로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대진고등학교
서울대 해양환경, 카이스트
저는 수학만학원에서 약 2년 6개월 동안 수학을 배웠고, 덕분에 좋은 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때와는 차원이 다른 난이도와 촉박한 시간의 수학 시험 때문에 쓴 맛을 봤고, 주어진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인터넷 뉴스를 통해 알게 된 수학만 학원만의 시스템과 장점은 저를 수학만학원에 다니도록 이끌었고, 그러한 차별화된 시스템은 제가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내는 능력을 기르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수학만 학원의 특별한 장점은 이렇습니다.
영신여자고등학교
고려대 철학과,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서강대 인문계, 중앙대학교
제가 생각할 때 공부라는 것은 한 순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며 꾸준히 해 나가면서 실력이 조금씩 쌓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조언과 이야기는 사실 자신에게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 ‘간절함’을 느껴야만 공부에 있어 성공 할 수 있습니다. 간절한 사람만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는 시간 싸움이니까 남들이 하지 않을 때도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수학만을 다니고, 선생님들께서 하라는 대로만 열심히 한다면 수학이라는 과목이 약점이 될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보장합니다.
ㅎㅎ 쌤 사랑해요♥
대진고 졸업
카이스트 새내기 정/ 고려대 생명공학부/서강대 생명공학부/중앙대 생명
학원 수업이나 학교수업, 인강 등에서 자신이 몰랐던 내용을 처음 접하게 된 경우에는 무조건 노트에 적어 두세요. 그런 것 들이 모여서 자신의 실력이 일취월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것은 절대 내신 버리지 말고 학교생활 충실히 해서 수시 학생부 전형으로 대학가세요. 정시 답 없습니다. 제 친구들 중에 자기는 정시 올인 이라고 선언한 분들 중 대학 잘 간 경우 별로 없습니다. 제가 수능 때 과목마다 2개씩 틀렸습니다. 하지만 정시 배치표상에는 한성서 라인도 불안 뜹니다. 수시로 카이스트, 고려대 합격했습니다. 수능 잘 보기도 힘들고 잘 본다 해도 정시 입시판은 지옥입니다. 수시 합격자가 진정한 승자입니다.
선덕고 졸업
고려대 생명공학부
이러한 과정을 통해 풀지 못한 문제도 단순히 ‘못 풀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어느 부분이 막힌다.’로 세부적인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발견된 문제점들은 강의로 해결하려고 노력한 뒤, 그래도 안 되는 것을 직접 질문을 함으으로서 막히는 부분을 해소 할 수 있었고, 이런 방법으로 이해시키자 고난이도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력까지 도달할 수 있었고 실제로 수능에서 고난이도 문제를 풀기까지 하였습니다. 위에서 말한 두 가지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수학만 학원의 체계적인 방법과 풍부한 자료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결과도 수능에서 나왔기 때문에 저는 성취감을 느꼈고, 다른 학생들도 이 성취감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장충고 졸업
서울대 인문학부 / 고려대 경영학과 합격
수학은 솔직히 저에게 절망적인 과목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2학년때 모의고사 수학영역에서 1등급을 맞은 적은 단 한번이었습니다. 대다수의 문과친구들처럼 수학을 못해서 문과를 선택했고 모의고사를 본 다음날이면 수포자의 반열에 뛰어들까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주위 선생님들께서 수학은 한 만큼 점수가 오르고, 수학이 제일 등급 올리기 쉽다고 계속 얘기해주셔서 그 말만 믿고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지금 문과 친구들 중 수학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겠지만 시험범위가 전 범위가 되면 나올 것 만 나옵니다. 저도 확률과 통계를 다 공부한 뒤 모의고사를 보니 시험문제가 나올것만 나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한 결과 3학년 모의고사 수학영역에서 3,6,7,9,10월 그리고 수능에서 1등급을 쟁취했습니다.
대진고 졸업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 합격
정시 같은 경우는 개념을 완벽하게 하고 문제풀이를 많이 해야 합니다. 근데, 문제 풀 시간은 충분히 많으니 개념을 정~말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저는 개념이 부실해서 떨어진 성적에 충격 받은 후 수학만에서 다시 개념을 공부하여 9월, 10월 수능 모두 1등급을 받았습니다. 수학만과 타학원의 차이가 바로 여기서 알 수 있듯이, 다양한 강의와 여러 번의 반복으로 자신에게 딱 맞는 수업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저처럼 심층면접을 준비해야 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싶으시면(보통 면접 대비는 대치동에서 하는데 대치동은 왕복 2시간에 과고생 위주라 굉장히 어렵습니다.) 킬러랑 2930 수업을 추천드립니다. 정시뿐 아니라 면접, 논술에도 도움이 되는 많은 수학적 지식을 배우고 센스를 기르실 수 있을 겁니다.
불암고 졸업
고려대 신소재공학 / 이화여대 화학신소재공학 합격
저는 중학교 때는 문과라고 굳게 믿고 있던 터라 이과 수학 선행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이과로 결정을 하며 다른 어느 과목보다 중요한 수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내신 수학을 공부할 때는 교과서는 기본으로 두 번씩을 풀고 학교에서 나눠준 프린트는 한 개 더 받아서 학원에서 복사하여 적어도 세 번씩은 풀었습니다. (저희 학교가 교과서와 프린트를 많이 참고하여 시험문제를 출제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