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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 입학하는 혜성여고 김예원입니다.

먼저 내신대비를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1:1 질문 시스템입니다. 질문이 다소 많았음에도 넘기는 문제 없이 다 풀어주셨습니다. 같은 유형을 여러 번 반복해서 질문할 때에도 천천히 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수능 대비를 하면서는 양질의 자료와 과제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부족하지 않게 실모를 뽑아 주셨고, 과제나 수업 교재 등도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수능 대비를 하면서도 모르는 문제는 모두 질문을 받아 해결해 주셨는데, 덕분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을 때에도 해설을 들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복잡하고 스킬풀한 방식이 아닌 항상 시원시원한 풀이법으로, 직관적으로 이해가 쉬웠습니다.

모의고사 공부법
저는 개념 커리 이후 모의고사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적게는 하루에 1개에서 많게는 모의고사 3개를 풀면서 공부했습니다. 3개를 푸는 날에는 아침 먹고 모의고사 1개 및 오답 정리, 점심 먹고 1개 풀고 오답 정리, 저녁 먹고 1개 풀고 오답 정리하는 방식으로 하루에 4점 수준의 문제를 30~40문제 이상 풀어주는 동시에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아이디어 노트 공부법
모의고사만 풀어서는 성적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저만의 아이디어 노트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아이디어 노트란, 문제에서 쓰인 개념, 출제자가 의도한 풀이 방향 및 아이디어를 한 노트에 정리하는 것입니다. 저는 문제를 풀 때 직관적인 풀이를 좋아하는 편이라 풀이과정을 적기보다는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것이 시험장에서 아이디어를 빨리 불러오는데 용이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려대 국제학부로 입학하게 된 권한준입니다. 저는 항상 수학성적이 애매했던 학생이었습니다. 내신은 2등급에서 3등급을 오갔고 모의고사도 항상 1등급 컷 언저리에 있는 그런 애매했던 학생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이었지만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기 위해서 어떻게 수학공부를 해야할지 고민해왔습니다. 저와 같이 고민이 많을 수험생 여러분들께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수능대비와 내신대비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먼저 학원을 다니면서 절대적인 공부 시간이 확보되었고, 무엇보다 내가 틀린 문제를 확실히 알고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유형별로 오답노트를 정리하며 저의 실력과 성적이 놀라울 정도로 변화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또 저는 수시로 학교를 합격 했지만 정시 공부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정시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고, 시험을 보면서도 수능이라는 긴장감에 압도되지 않고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원을 자주 옮기는 경향이 있어서 불편할 때가 많았지만 수학학원만은 모든 저의 고등학교의 시간을 수학만에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시간들이 정말 의미있고 값졌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입시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수학이 고민인 후배들에게 저는 자신있게 수학만학원을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수학 공부에 있어 주축이 되는 두 가지는 개념 복습과 문제 풀이입니다.
우선 개념 복습은 수학만에서 나눠주는 자체 교재로 복습하였는데, 교재에 나와 있는 기본개념과 암기 사항 외에도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문제를 빨리 풀 수 있는 스킬 들을 모두 적어 복습을 하였습니다. 저는 글씨 쓰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일단 강의를 들을 때는 샤프로 대충 내용들을 적어놓고 나중에 다시 샤프로 쓴 내용들을 지우면서 볼펜으로 개념을 정리하며 복습을 했습니다. 정리를 하는 중에 이해가 되지 않는 개념이 나오면 학만M을 통해 그날 강의 영상을 보면 이해하며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재현고등학교
서울대 수의예학과, 고려대 바이오의과학부, 가톨릭관동대의학과, 전북대수의예
 제가 후배분들게 조언드리고 싶은 건, “시기보다는 지금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고3 생활을 지내다보면, 특정 시기에 해야 할 것을 놓쳐버린 느낌이 들 때가 많을 것입니다. 그렇게 지난날을 후회하다 보면 결국 현재의 나 자신은 아무것도 바뀐게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따라서, 그러한 것에 휘둘리지 않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이 무엇일지 생각하며 한발짝씩 나아간다면, 분명 마지막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신여자고등학교
고려대 철학과,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서강대 인문계, 중앙대학교 
제가 생각할 때 공부라는 것은 한 순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며 꾸준히 해 나가면서 실력이 조금씩 쌓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조언과 이야기는 사실 자신에게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 ‘간절함’을 느껴야만 공부에 있어 성공 할 수 있습니다. 간절한 사람만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는 시간 싸움이니까 남들이 하지 않을 때도 공부하면 좋겠습니다.
수학만을 다니고, 선생님들께서 하라는 대로만 열심히 한다면 수학이라는 과목이 약점이 될 일은 절대 없을 거라고 보장합니다. 
ㅎㅎ 쌤 사랑해요♥

대진고 졸업
카이스트 새내기 정/ 고려대 생명공학부/서강대 생명공학부/중앙대 생명
학원 수업이나 학교수업, 인강 등에서 자신이 몰랐던 내용을 처음 접하게 된 경우에는 무조건 노트에 적어 두세요. 그런 것 들이 모여서 자신의 실력이 일취월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것은 절대 내신 버리지 말고 학교생활 충실히 해서 수시 학생부 전형으로 대학가세요. 정시 답 없습니다. 제 친구들 중에 자기는 정시 올인 이라고 선언한 분들 중 대학 잘 간 경우 별로 없습니다. 제가 수능 때 과목마다 2개씩 틀렸습니다. 하지만 정시 배치표상에는 한성서 라인도 불안 뜹니다. 수시로 카이스트, 고려대 합격했습니다. 수능 잘 보기도 힘들고 잘 본다 해도 정시 입시판은 지옥입니다. 수시 합격자가 진정한 승자입니다. 

선덕고 졸업
고려대 생명공학부
이러한 과정을 통해 풀지 못한 문제도 단순히 ‘못 풀었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어느 부분이 막힌다.’로 세부적인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발견된 문제점들은 강의로 해결하려고 노력한 뒤, 그래도 안 되는 것을 직접 질문을 함으으로서 막히는 부분을 해소 할 수 있었고, 이런 방법으로 이해시키자 고난이도 문제를 풀 수 있는 실력까지 도달할 수 있었고 실제로 수능에서 고난이도 문제를 풀기까지 하였습니다. 위에서 말한 두 가지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수학만 학원의 체계적인 방법과 풍부한 자료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결과도 수능에서 나왔기 때문에 저는 성취감을 느꼈고, 다른 학생들도 이 성취감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대원외고 졸업
서울대 자유전공 / 고려대 자유전공 합격
학원 자체로 자습실이 마련되어 있어 공부하기 너무 좋습니다. 
또한 여러 상황별 교재들을 잘 만들어 주셔서 유형을 확실히 숙지할 수 있었습니다. 

수학의 기초를 다시 다지고 싶다면, 실력은 되는데 부족한 점을 메꾸고 싶다면, 질문이 많은 편이라 걱정하고 있다면, 수학만 학원이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입시가 대박나기를 기원할게요:D 

장충고 졸업
서울대 인문학부 / 고려대 경영학과 합격
 수학은 솔직히 저에게 절망적인 과목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2학년때 모의고사 수학영역에서 1등급을 맞은 적은 단 한번이었습니다. 대다수의 문과친구들처럼 수학을 못해서 문과를 선택했고 모의고사를 본 다음날이면 수포자의 반열에 뛰어들까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주위 선생님들께서 수학은 한 만큼 점수가 오르고, 수학이 제일 등급 올리기 쉽다고 계속 얘기해주셔서 그 말만 믿고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 같습니다. 지금 문과 친구들 중 수학 때문에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겠지만 시험범위가 전 범위가 되면 나올 것 만 나옵니다. 저도 확률과 통계를 다 공부한 뒤 모의고사를 보니 시험문제가 나올것만 나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학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한 결과 3학년 모의고사 수학영역에서 3,6,7,9,10월 그리고 수능에서 1등급을 쟁취했습니다. 

불암고 졸업
고려대 신소재공학 / 이화여대 화학신소재공학 합격
저는 중학교 때는 문과라고 굳게 믿고 있던 터라 이과 수학 선행을 한 번도 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이과로 결정을 하며 다른 어느 과목보다 중요한 수학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내신 수학을 공부할 때는 교과서는 기본으로 두 번씩을 풀고 학교에서 나눠준 프린트는 한 개 더 받아서 학원에서 복사하여 적어도 세 번씩은 풀었습니다. (저희 학교가 교과서와 프린트를 많이 참고하여 시험문제를 출제해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상명고 졸업
가천대 한의대, 동국대 한의대, 
연세대 건축, 고려대 건축
6월 모의고사 수학에서 가까스로 2등급을 맞았었던 제가 9월과 수능 1등급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수능 직전까지도 본 수학 개념서와 <파트별 분석>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쉽지 않았던 수능 21번을 보고 역함수의 미분이라는 개념을 연상하는 과정에서 이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대진여고 졸업
서울대 조경지역시스템 합격
고려대 생명과학부 합격
문제를 풀지 못했을 때는 답지 풀이는 잘 이용하지 않았고 선생님께 질문을 통해 해결했다. 하지만 내가 시도했던 방향이나 방식이 왜 문제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수학만 학원은 들을 수 있는 수업이 많고 다양해서 원하는 수업을 고를 수 있다. 내신기간에 원하는 문제를 많이 제공해주고 질문시간도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 수능이 가까이 다가왔을 때 기출풀이와 킬러 수업을 들었었는데 자신감은 회복하고 감각을 익히는데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다.
원래 부끄러워서 질문을 구체적으로 하지 않는 편인데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세부적인 것까지 사소한 것이라도 정확히 알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대일외고 졸업
서울대 경제학부 합격
고려대 경제학과 합격
수학만 학원은 많은 문제를 필요로 할 때 마다 직접 유형별, 난이도별로 제공해 주신다는 점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3 마지막에 수능 30번 유형 문제를 따로 정리해서 푼 것이 매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수학 선생님들이 항상 자습실에 대기하셔서 수업 시간이 아니라도 언제든지 모의고사를 풀고 질문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품으로서 혼자 할 때 풀어질 수 있는 시간 관리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할 수 있었고, 언제든지 질문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현고 졸업
서울대 물리천문학/고려 물리학/한양 융합전자/서강 전자
수학만 학원은 제가 수학과목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중간고사 성적을 정말 안 좋게 받고 수학에 흥미를 잃어 갈 때즘 이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여기서 저는 수학을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했고, 줄어가는 흥미를 다시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회복한 흥미와 자신감은 기말고사 때  받은 정말 높은 성적으로 증명했습니다. 
교재 [29,30] 제가 수능장에 수학과 관련된 책은 단 한권만 들고 갔는데 그 책이 바로 수학만 학원의 [29,30]책입니다. 이 책은 수능이나 평가원의 29번, 30번에 나와 있는 문항을 단원별로 묶어 분석한 책입니다.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연세대 화공생명공학부 합격
고려대 화공생명공학부 합격
1. 1,2학년에는 ‘복습<예습’ 예습에 좀 더 치중, 그렇다고 복습을 하지 말란 얘기는 아니다.  3학년에는 어느 정도 진도가 끝난 상황에서 ‘복습>예습’ 복습하면서 내가 모르는 것과 자주 실수하는 부분을 잡아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