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Home » 장한윤 합격수기

장한윤 합격수기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연세대 화공생명공학부 합격
    고려대 화공생명공학부 합격

    1. 1,2학년에는 ‘복습<예습’ 예습에 좀 더 치중, 그렇다고 복습을 하지 말란 얘기는 아니다. 
    3학년에는 어느 정도 진도가 끝난 상황에서 ‘복습>예습’ 복습하면서 내가 모르는 것과 자주 실수하는 부분을 잡아낼 수 있다.
    2. 풀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수학만’에서 야매를 어느 정도 알려준다. 이 야매가 진짜 풀이 줄이는 것에는 최고다. 모의고사는 결국 21,29,30을 푸는 시간 싸움으로 바뀌는데 이 3문제는 어찌되건 시간이 걸린다. 다른 문제에서 최대한 시간을 아끼도록 연습.
    3. 가장 중요할 수 도 있는 건 내신 포기하지 않기. 내신 때 공부하는 게 솔직히 평소보다 공부를 더 많이 하게 된다. 그 만큼 그 범위 내에서 엄청 공부할 수 있는 ‘찬스’라 할 수도 있다. 또, 진짜 입시는 수시에서 끝내야 한다. 수시로 붙은 학생으로서 (물론 수학 수능은 ‘1’)정시는 변수가 진짜 많다. 수시는 정시를 제외하고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다. 안전빵과 상향지원 근데 이것도 결국 내신이 판가름하게 된다. 그니까 내신은 꼭 놓지 말자.
    4. 대학은 ‘수학’이다. 문과도 예외는 아니다. 입시에서 경험해본 결과, 붙은 학생과 떨어진 학생의 차이는 크지 않다. 하지만 그 차이는 수학에서 나온다. 실제 총 내신이 A학생이 B학생보다 좋아도 (차이가 많이 안날 때) B학생이 A학생보다 수학 내신이 좋으면 B학생이 붙는 사례가 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