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내신을 바탕으로 수능을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신을 할 때 최선을 다해서 많은 문제를 풀어 내시고 유형을 암기할 정도까지 풀이를 체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항상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답지를 보아야 하는지 스스로 오래 고민하여 풀어야 하는지 고민을 했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니 내신을 할 때에는 답지를 보면서라도 많은 문제를 풀어 내시고 기본을 다지신 후 수능 심화문제들을 풀 때(수능 준비를 할 때) 그 기본을 기반으로 답지는 멀리 하시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수학은 일단 많은 문제(내신 준비)를 풀어야 하고 그 이후에 고민하는 시간을(수능 준비) 꼭!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내신을 준비할 때 수학만 쌤께서 가르쳐 주신 문제 스킬이 진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꼭 잘 알아두시고 체화하시면 내신에도 수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능 때에서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쌤들 문제풀이는 음…진짜 천재적입니다. 하나하나 잘 배우셔서 익혀두세요! 3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미적분2를 내신으로 하지 않는 학교가 있을텐데. 너무 기벡에만 집중하시면 안됩니다. 수학은 아무리 자신이 있더라도 안 풀면 감이 정말 사라집니다. 모든 과목(확통, 미2, 기벡) 두루두루 꾸준히 하세요! 놓는 순간 끝입니다. 오답노트도 만드시고 그 문제 풀이를 고민하지 않게 될 정도까지 푸세요. 안 만들면 3학년 막바지 가서 후회합니다. 자신의 공책을 꼭 만드세요. 최선을 다하시고 자신감을 갖으세요. 파이널 문제 풀다보면 ‘난 진짜 수학을 못한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을텐데 아닙니다. 원래 어렵습니다. 자신감 잃지 마시고 잔 계산실수를 주의하세요. 그리고 최선을 다하시면 결과가 어떻든 후회하지 않고 삶에 만족할 수 있습니다. 절대 후회하게 되는 일 없게 지금 현재 여러분은 걱정마시고 앞으로 직진하시길 바랍니다. 힘든 것 조금만 참으세요!! ps. 여기 수학만 선생님들 진짜 막강으로 대단하시니까 필요한거 다 얘기하시면서 질문도 다 하시면서 공부하세요. 큰 힘이 됩니다.